B도 2대1로 채택되지만 A의 다수와 B의 다수는 구성원이 다르다.
생각그림 4 · B도 2대1로 채택되지만 A의 다수와 B의 다수는 구성원이 다르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생각그림 4 · B도 2대1로 채택되지만 A의 다수와 B의 다수는 구성원이 다르다.
이번에는 ‘자료가 충분한가’를 표결한다. B에 찬성하는 사람은 1번과 2번이다. 3번만 반대한다. 그래서 집단은 B도 참으로 채택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A를 지지한 다수와 B를 지지한 다수가 같은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A의 다수는 1번·3번, B의 다수는 1번·2번이다. 두 번의 다수결은 각각 자연스럽지만, 그 결과를 한 사람의 판단처럼 묶는 순간 새로운 문제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