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 논리

빛의 속도를 정확히 정하면 어느 양을 측정하게 될까?

1983년 결의는 안정화한 레이저, 주파수와 파장의 측정이 발전한 점을 근거로 미터의 정의를 바꾸었습니다. 진공에서 빛이 1/299,792,458초 동안 진행한 경로의 길이를 1m로 삼았습니다. 결의는 기존 길이 단위에 눈에 띄는 불연속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점도 고려했습니다. [cgpm1983]

같은10나노초가 편도이면 약2.9979m이고 왕복이면 반사점까지 약1.4990m가 되는 경로와 시간 구간의 차이를 나타낸 도해
왕복 시간은 출발점에서 반사점까지 거리의 두 배에 해당하는 경로를 포함합니다. 원자·레이저 장치를 재현한 도면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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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같은10나노초가 편도이면 약2.9979m이고 왕복이면 반사점까지 약1.4990m가 되는 경로와 시간 구간의 차이를 나타낸 도해

1983년 결의는 안정화한 레이저, 주파수와 파장의 측정이 발전한 점을 근거로 미터의 정의를 바꾸었습니다. 진공에서 빛이 1/299,792,458초 동안 진행한 경로의 길이를 1m로 삼았습니다. 결의는 기존 길이 단위에 눈에 띄는 불연속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점도 고려했습니다. [cgpm1983]

현재 BIPM의 표현은 진공에서 빛의 속도 c를 m/s 단위로 쓸 때 그 수치를 정확히 299,792,458로 고정하는 방식입니다. 초는 세슘의 정해진 주파수로 정의됩니다. 이로부터 같은 시간 구간과 빛의 경로를 이용하는 길이 관계가 나옵니다. 1983년의 역사적 표현과 현재 표현을 같은 시점의 문장으로 섞어 제시하지 않겠습니다. [cur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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