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 있는 네 사본과 파괴된 기록 사이에서 읽는다
작센주립·대학도서관(SLUB)의 공식 개관은 드레스덴 사본을 세계에 보존된 네 마야 사본 가운데 하나이자, 후기 후고전기(약 1300~1521) 유카탄반도에서 만들어진 자료로 설명합니다. 세인트앤드루스대학교 수학사 자료는 드레스덴·마드리드·파리 사본을 소개하고, 드레스덴 사본을 천문 계산의 중요한 자료로 다룹니다. 현재 SLUB는 이 사본의 디지털 원본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고전기 마야의 기록 전통에서 사본 제작, 식민지기의 대규모 소실, 드레스덴 사본의 보존과 현대 디지털 공개로 이어지되 소실 구간을 점선으로 표시한 연표
작센주립·대학도서관(SLUB)의 공식 개관은 드레스덴 사본을 세계에 보존된 네 마야 사본 가운데 하나이자, 후기 후고전기(약 1300~1521) 유카탄반도에서 만들어진 자료로 설명합니다. 세인트앤드루스대학교 수학사 자료는 드레스덴·마드리드·파리 사본을 소개하고, 드레스덴 사본을 천문 계산의 중요한 자료로 다룹니다. 현재 SLUB는 이 사본의 디지털 원본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SLUB의 출처 연구 페이지에서 문서로 확인되는 소장 이력은 사서 요한 크리스티안 괴체가 1739년 빈에서 사본을 취득했다는 대목부터입니다. 그 이전 이동 경로는 ‘아마도’와 ‘가능성’으로 제시된 가설이므로, 이 글에서는 확정된 연혁으로 바꾸어 쓰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