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적 대응은 확인되지만 발명의 직접 계보는 따로 입증해야 한다
두 체계 사이의 형식적 대응은 강합니다. 여섯 효 각각이 두 상태를 가지므로 64개의 무늬를 만들고, 여섯 자리 이진수도 000000₂부터 111111₂까지 64개입니다. 일대일 대응표를 구성할 수 있다는 사실은 계산으로 확인됩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1679년 이전 연구와 1701년 괘 배열 회신, 1703년 논문 사용을 근거로 형식적 대응과 공개 설명에서의 영향은 지지하지만 직접 발명 원인 주장은 지지하지 않는 논증도
두 체계 사이의 형식적 대응은 강합니다. 여섯 효 각각이 두 상태를 가지므로 64개의 무늬를 만들고, 여섯 자리 이진수도 000000₂부터 111111₂까지 64개입니다. 일대일 대응표를 구성할 수 있다는 사실은 계산으로 확인됩니다.
하지만 형식이 대응한다는 사실만으로 역사적 인과가 성립하지는 않습니다. 누가 언제 어떤 자료를 보았는지, 그 전에 무엇을 알고 있었는지, 본 뒤 어떤 내용이 달라졌는지를 문헌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경우 연대는 ‘괘 배열이 이진 산술의 최초 발상을 만들었다’는 강한 주장을 막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