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을 읽는 것보다 직접 만들어 낸 답이 더 오래 남을까?
Slamecka와 Graf의 다섯 실험을 통해 단어를 스스로 생성한 조건이 읽기 조건보다 이후 자유회상과 재인에서 우세했던 생성효과와 그 경계를 살펴봅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읽기 경로와 빈칸 생성 경로가 각각 기억검사로 이어지고 생성 경로에 관계·응답 단서가 추가되는 비교 흐름도
‘모든 포유류는 숨을 쉰다. 고래는 포유류다.’를 읽고 결론을 바로 보여 주는 대신 학생이 ‘따라서 ___’를 완성하게 한다.
생성 뒤 ‘고래는 숨을 쉰다’와 비교하고, 왜 그런지 두 전제의 연결을 표시한다. 맞히지 못한 경우에는 정답과 오류 이유를 즉시 제공해야 한다.
함께 확인할 점
원 연구는 단어쌍 기억 중심의 실험이므로 논리 이해와 전이 효과를 직접 증명하지 않는다.
생성 성공 가능성과 피드백, 사전지식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무지한 추측은 같은 활동이 아니다.
생각해 볼 질문
어려운 문제를 오래 혼자 틀리게 두는 것도 생성효과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