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 사고

해외에서 100달러를 결제하면 환율만 곱하면 될까?

외화 금액을 원화로 바꾼 뒤 결제망·카드사 수수료를 따로 더합니다. 금액·환율·수수료를 움직여 예상 청구액을 확인해 보세요.

외화 결제 금액에 환율을 적용해 원화 원금을 만든 뒤 두 수수료를 더해 예상 합계를 구하는 관계 그림입니다.
외화 결제 금액에 환율을 적용해 원화 원금을 만든 뒤 두 수수료를 더해 예상 합계를 구하는 관계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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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외화 결제 금액에 환율을 적용해 원화 원금을 만든 뒤 두 수수료를 더해 예상 합계를 구하는 관계 그림입니다.

100달러에 1달러당 1,400원을 적용하면 환산 원금은 140,000원입니다. 외화라는 단위를 원화로 바꾼 값입니다.

이 값은 비교의 출발점이지 언제나 최종 청구액은 아닙니다. 해외 결제에는 결제망과 카드 발급사의 조건이 더 붙을 수 있습니다.

함께 확인할 점

예상 합계=외화 금액×원/달러 환율×[1+(결제망 수수료율+카드사 수수료율)]입니다. 실제 적용 환율·해외 원화 결제·세금·상품별 면제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내 카드의 해외 결제 안내에서 환율 기준과 수수료 항목을 찾아 ‘무엇의 몇 퍼센트인지’를 문장으로 적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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