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 논리

벤 그림과 오일러 그림은 무엇을 다르게 남길까?

같은 집합 관계를 가능한 구역을 모두 남기는 벤 방식과 성립하는 관계만 배치하는 오일러 방식으로 바꾸어 읽습니다.

모든 현장 조사자는 연구원이라는 문장을 오일러 그림의 포함 관계와 벤 그림의 겹친 두 원 및 금지 구역 빗금으로 나란히 비교한 그림
모든 현장 조사자는 연구원이라는 문장을 오일러 그림의 포함 관계와 벤 그림의 겹친 두 원 및 금지 구역 빗금으로 나란히 비교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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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모든 현장 조사자는 연구원이라는 문장을 오일러 그림의 포함 관계와 벤 그림의 겹친 두 원 및 금지 구역 빗금으로 나란히 비교한 그림

‘모든 현장 조사자는 연구원이다’를 그림으로 옮겨 봅시다. 현장 조사자 F를 연구원 R의 원 안에 넣으면 관계가 단번에 보입니다. 이것이 오일러 그림의 전형적인 장점입니다. 성립하는 포함·교차·배제 관계를 곡선의 실제 배치로 보여 주므로, 무엇이 무엇 안에 있는지 빠르게 읽을 수 있습니다.

벤 그림은 출발점이 다릅니다. R과 F가 만들 수 있는 네 구역, 곧 둘 다 아님·R만·F만·둘 다를 먼저 남깁니다. ‘모든 F는 R’이 들어오면 F만인 구역을 빗금으로 지웁니다. 사라진 가능성을 흔적으로 보존하므로 다음 전제가 들어올 때 어느 구역이 추가로 닫히는지 단계별로 기록하기 쉽습니다.

함께 확인할 점

연구원 R, 현장 조사자 F, 외부 방문자 V의 관계를 비교하는 자체 제작 논리 활동입니다. 원의 넓이와 사람 수는 나타내지 않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내 업무나 수업의 세 집단을 골라 오일러식 배치와 벤식 전체 구역으로 각각 그리고, 두 그림에서 따로 적어야 하는 존재 정보를 표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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