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가 없다’고 말하려면 어느 범위까지 확인해야 할까?
유의하지 않은 결과와 실질적으로 작은 효과를 구분하는 동등성 검정을 살펴봅니다. 효과의 신뢰구간과 의미 있는 최소 경계를 바꾸어 결론을 비교하세요.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영점 주위의 동등성 경계 안에 좁은 신뢰구간이 들어오는 경우와 넓은 신뢰구간이 경계를 넘는 경우를 비교한 수직선 도식.
LTCT 가상 비교에서 새 풀이법과 기존 풀이법의 평균 차이를 점수 단위로 표시합니다. 효과 중심값, 90% 신뢰구간의 반폭, 실질적으로 의미 있다고 정한 경계를 움직여 보세요. 예를 들어 중심 0점, 반폭 1점, 경계 ±2점이면 구간 전체가 경계 안입니다.
반폭을 3점으로 넓히면 구간이 경계를 넘어갑니다. 중심값은 그대로여도 자료의 정밀도가 부족해 동등성을 결론내리기 어렵습니다. 중심을 3점으로 옮겨 구간 전체가 0의 한쪽에 놓이면 차이 방향을 지지하는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함께 확인할 점
이 글의 원문은 통계 절차를 설명하는 방법론 논문이며 특정 교육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한 실험이 아닙니다.
조작 활동은 대칭 경계와 신뢰구간 포함 관계만 보여 줍니다. 실제 분석의 표본크기, 분포 가정, 표준화 효과, 다중비교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신뢰구간이 동등성 경계 안이면 두 방법은 모든 면에서 같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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