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지 않은 일을 다르게 가정하면 결과도 달라졌다고 말할 수 있을까?
반사실 조건문 이론은 실제가 아닌 가정을 어떤 비교 세계와 대조해야 하는지 묻습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실제 상황, 최소 변경, 반사실 결과를 연결해 조건과 범위를 확인하는 교육용 도식.
실제 세계와 성냥만 그은 세계, 성냥과 산소를 함께 없앤 세계를 나란히 놓고 무엇을 고정해야 비교가 공정한지 표시합니다.
그림은 실제 상황 → 최소 변경 → 반사실 결과 순서로 읽고 마지막 합류점에서 조건·범위·반례를 함께 확인합니다. 원 논문의 표나 그림을 복사하지 않고 LTCT가 개념 관계만 새로 그렸습니다.
함께 확인할 점
가장 가까운 세계를 고르는 유사성 기준과 배경 조건이 논쟁적이며 불가능한 전건, 개입과 관찰의 차이도 별도 이론이 필요합니다. 그럴듯한 이야기가 곧 확인된 인과 효과는 아닙니다.
이 연구만으로 LTCT 교육·시험의 효과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적용안은 별도 비교 조건과 측정 계획이 필요한 제안입니다.
생각해 볼 질문
전건과 결론을 모두 상상할 수 있으면 반사실 주장은 참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