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의 ‘삼단논법’은 오늘의 형식논리와 같은 것일까?
아리스토텔레스의 술로기스모스는 좁은 형식 이름이 아니라 전제로부터 필연적으로 다른 결론이 나오는 연역 전체를 가리켰습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필연적 귀결, 항과 명제, 반례의 관계와 검토 지점을 설명하는 LTCT 교육용 도식.
모든 부엉이는 새이고 모든 새는 동물이라는 두 전제에서 모든 부엉이는 동물이라는 결론이 필연적으로 이어지는지, 항 ‘새’가 두 전제를 어떻게 잇는지 표시합니다.
그림은 필연적 귀결 → 항과 명제 → 반례의 관계를 원 논문의 도표를 복사하지 않고 LTCT가 새로 구성했습니다. 화살표와 합류점은 조건이 어디에서 결론으로 연결되는지 보여 줍니다.
함께 확인할 점
SEP 항목은 원전과 연구사를 해설한 2차 전문 자료이며 하나의 실험 결과가 아닙니다. 고대의 용어를 현대의 ‘타당성’과 완전히 동일시하면 전제 수, 결론의 새로움, 관련성에 관한 차이가 사라집니다.
이 연구만으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삼단논법’은 오늘의 형식논리와 같은 것일까?’에 관한 LTCT 교육·시험 효과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본문의 수업·평가 아이디어는 별도 비교와 측정이 필요한 적용 제안입니다.
생각해 볼 질문
아리스토텔레스의 sullogismos를 언제나 ‘세 문장짜리 삼단논법’이라고만 불러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