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활동은 매 세대마다 원자료 일부를 다시 섞는 단순 반복식을 쓴다. 고정 비중을 0으로 하면 합성 과정의 손실이 누적된다. 100%로 하면 모든 세대가 원래 10%로 돌아간다.
보존율을 100%로 높이면 드문 사례가 줄지 않는다. 그러나 실제 생성 자료에서는 어떤 사례가 사라질지, 잘못된 패턴이 늘지, 표본 품질이 같은지를 별도로 검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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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문 사례가 곧 오류라는 뜻은 아니다
드물다는 이유만으로 제거해야 할 잡음이라고 볼 수 없다. 안전사고, 소수 언어, 특이한 의료 조건처럼 빈도는 낮지만 중요한 경우가 있다. 무엇을 보존할지는 목적과 영향에 따라 정해야 한다.
이 모형은 하나의 비율만 추적한다. 새 오류의 생성, 범주 사이 이동, 표본 수와 품질 검수는 포함하지 않는다. 실제 데이터 운영에서는 출처와 세대, 원자료 비중, 실패 사례를 기록해야 한다.
직접 확인하기 · 교육용 계산
드문 사례 비중을 세대별로 추적하기
자체 반복 모형 · 원자료의 드문 사례 10%를 고정 기준으로 두고 다음 비중=원자료 고정 비중×10%+(나머지)×현재 비중×보존율로 계산합니다. 논문 실험을 재현하지 않습니다.
원자료10.00%1세대7.60%2세대6.26%3세대5.50%
드문 사례 비중이 감소했습니다.
원자료의 드문 사례 10%를 기준으로 반복식을 실행한 자체 모형이며 논문의 실험값이 아닙니다.
관계를 읽고, 다른 상황에 적용하기
두 문제로 생각 확인
두 문제의 답을 모두 선택하면 해설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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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제작 안내
원문을 참고해 설명·도표·문항·실험을 새로 작성했습니다. 별도 표시가 없는 사례와 수치는 학습을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원문 번역이나 실제 모델의 성능 평가 자료가 아닙니다.
합성 자료의 반복 학습과 모형 붕괴 ↗Ilia Shumailov 외AI models collapse when trained on recursively generated data
Nature 631, 755–759, 2024년 7월 24일 공개 논문의 Abstract·Main·What is model collapse 구간과 2025년 3월 21일 저자 수정 표시를 2026년 9월 23일 확인했습니다. 활동의 반복식과 수치는 논문 실험을 재현한 것이 아닌 자체 모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