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설거지를 하려고 물을 받아 놓았는데 식칼까지 그 안에 담겨 있나요? 거품 때문에 칼날이 보이지 않으면 다른 그릇을 꺼내다가 손을 베일 수 있습니다.
칼과 가위는 그릇을 담아 둔 설거지통과 분리해 두세요. 칼을 씻을 때는 손잡이를 잡고 칼날의 위치를 눈으로 확인하면서 천천히 닦습니다. 물속에 날카로운 도구가 있는지 확실하지 않다면 손을 넣어 더듬어 찾지 말고, 먼저 물을 빼고 도구의 위치를 확인하세요.
질병관리청은 실제 가정 내 베임 사고 사례로 설거지통 속 칼을 지목했습니다. 믹서기나 분쇄기의 날을 씻을 때는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고 날에 직접 손이 닿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작성자: 지식편집실
다른 사소한 지식도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