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저녁 준비를 하는데 도마가 한 개뿐이라면 식재료를 손질하는 순서를 정해 두세요. 생닭이나 생고기에 있던 미생물이 도마와 칼을 통해 바로 먹는 채소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 채소와 익혀 먹을 육류를 따로 손질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도마 하나로 채소와 생닭을 손질한다면?
가능하면 채소용과 날고기용 도마·칼을 구분하세요. 하나만 사용할 때에는 바로 먹는 채소를 먼저 준비하고, 생고기나 생닭을 손질한 뒤 도마와 칼을 충분히 세척·소독하세요. 손도 비누로 씻고, 날고기를 다룬 도구가 완성된 음식에 다시 닿지 않도록 하세요. 식재료 종류와 제품 재질에 맞는 세척·소독 방법은 식품안전나라의 위생 안내를 참고하세요. - 작성자: 지식편집실
#도마위생#교차오염#식재료관리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안전나라 조리도구 교차오염 예방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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