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택배 상자를 납작하게 접었는데 이름과 주소가 적힌 송장이 그대로 붙어 있나요? 상자를 밖에 내놓으면 그 정보도 함께 보일 수 있습니다.

택배 상자 버릴 때 송장부터 떼야 할까?
상자를 분리배출하기 전에 받는 사람 이름·주소·연락처가 적힌 송장을 떼어 내세요. 일부만 떼어졌다면 남아 있는 글자까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상자 옆면에도 이름이나 주소가 인쇄돼 있지 않은지 한 번 더 살펴보세요. 송장이 잘 안 떨어질 때는 개인정보가 적힌 상자 부분을 잘라 따로 처리할 수도 있어요. 제거한 스티커와 종이는 각 지역의 재질별 배출 기준에 따라 버리세요. - 작성자: 지식편집실
#택배상자#송장#개인정보

출처: 개인정보 포털 · 생활 속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택배 송장 제거 사례) ↗

다른 사소한 지식도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