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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통을 열었는데 배추 위에 얇고 하얀 막이 보여 걱정되나요? 김치가 익으면서 표면에 생기는 흰 막은 '골마지'라는 효모층일 수 있습니다. 세계김치연구소는 골마지를 만드는 효모들을 분석해 독성 유전자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했습니다.

김치에 하얀 막이 생겼다면?
하얀 막이 골마지로 확인된 경우에는 막을 걷어내고 김치를 물에 씻어 충분히 가열해 먹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다음부터는 김치를 국물에 잠기게 눌러 담고, 김치통 뚜껑을 잘 닫아 4℃ 이하에서 보관하세요. 색이 있는 반점이나 솜털처럼 자란 부분이 보이면 곰팡이 가능성이 있습니다. 눈으로 구분하기 어렵거나 이상한 냄새가 나면 먹지 말고 폐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작성자: 지식편집실
#김치#골마지#식품보관

출처: 세계김치연구소 「곰팡이로 오해받는 김치 골마지의 정체를 밝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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