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지갑에서 꺼낸 지폐가 접힌 자리부터 찢어졌나요? 이럴 때는 찢어진 조각을 버리지 말고 함께 보관해 두세요.
한국은행은 손상된 지폐도 남아 있는 면적과 진위 확인 결과에 따라 교환해 줍니다. 앞뒷면이 갖춰진 지폐를 기준으로 원래 크기의 4분의 3 이상이 남으면 전액, 5분의 2 이상이면 반액으로 교환할 수 있어요. 찢어진 조각이 있다면 같은 지폐의 일부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함께 가져가세요.
지폐가 크게 훼손됐거나 불에 탔다면 조각이나 재를 털어 내지 말고 가능한 한 원래 상태로 보존하세요. 교환 장소와 방법은 한국은행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 지식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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