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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가까이에 놓은 습도계가 65%를 가리킨다면 지금 실내를 조금 건조하게 만드는 편이 좋을까요? 습기가 오래 머물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환경이 될 수 있습니다.

습도계가 65%를 가리키면 어떻게 할까?
미국 환경보호청은 실내 상대습도를 60% 미만으로, 가능하면 30~50% 범위로 유지하도록 안내합니다. 환기가 가능한 날에는 창문이나 환기장치를 이용하고, 외부 공기가 더 습하면 제습기를 활용하세요. 습도계 숫자를 다시 확인하면서 조절하면 됩니다. 습도를 지나치게 낮추면 코와 피부가 건조할 수 있으므로 실내 상황에 맞춰 조절하세요. 물이 새거나 젖은 벽이 보인다면 습도 조절과 함께 원인부터 처리해야 합니다. - 작성자: 지식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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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미국 환경보호청(EPA) · 실내 습도와 곰팡이 예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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