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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야영장에 장작을 챙겨 가기 전에 숯불과 장작의 허용 여부를 따로 확인하세요.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의 ‘알림마당 → 이용정책’에는 두 항목이 별도로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공단 표에서 가야산의 치인·삼정·백운동 야영장은 숯불은 허용하지만 장작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숯불 되는 야영장에서는 장작도 써도 될까?
숯불이나 장작을 쓸 수 있는 곳도 화로대가 필요합니다. 허용 표시가 있어도 산불조심기간에는 일부 영지의 사용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방문할 야영장의 최신 공지와 현장 안내를 확인하세요. 예약이 완료됐다는 사실만으로 불 사용까지 허용받은 것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 작성자: 지식편집실
#국립공원야영장#숯불과장작#캠핑안전

출처: 국립공원공단 · 야영장 차박 및 숯불·장작 허가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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