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고속도로에서 접촉사고가 난 뒤 차를 갓길에 세웠다면 어디에서 기다려야 할까요? 뒤따르는 차량 때문에 차 가까이에 머무는 시간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움직일 수 있는 차는 안전한 장소로 옮기고, 이동할 수 없다면 비상등을 켜 다른 차량이 알아볼 수 있게 하세요. 사람은 차도 쪽에 서 있지 말고, 주변 차량의 움직임을 살피며 가능한 한 안전하게 가드레일 바깥쪽 등 도로에서 떨어진 곳으로 대피합니다. 안전한 장소에서 119·112 또는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실에 위치와 상황을 알리세요.
다친 사람이 있거나 밖으로 나가는 것이 더 위험한 상황이라면 무리하게 이동하지 말고 구조기관의 안내를 따르세요. 사고 현장에서 사진을 찍느라 차도에 머물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작성자: 지식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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