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복도식 아파트나 단독주택에서 수도계량기함을 열어 보니 안의 헌옷이나 보온재가 축축한가요? 겨울이 오기 전에 상태를 살펴볼 때입니다.

수도계량기함 보온재가 젖어 있다면?
서울시는 젖은 보온재가 얼면 계량기 동파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물기를 머금은 보온재는 꺼내고, 마른 보온재로 바꾼 뒤 계량기함 뚜껑을 잘 닫아 찬 공기가 들어오는 틈을 줄여 주세요. 한파로 계량기 표시부가 깨지거나 부풀었다면 직접 분해하지 말고 관할 수도사업소에 신고하세요. 아파트 공용 계량기함이라면 관리사무소와 먼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작성자: 지식편집실
#수도계량기#동파예방#겨울철

출처: 서울특별시 · 한파에 수도계량기 지키는 3가지 방법(2026-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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