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가을 소풍에 김밥이나 반찬을 싸 왔는데 점심시간이 한참 지났나요? 조리한 음식을 햇볕이 드는 곳에 오래 두었다면 보관 시간을 먼저 생각해 보세요.

나들이 도시락, 언제까지 먹어야 할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캠핑과 나들이 때 조리한 음식을 2시간 이내에 먹고, 바로 먹기 어렵다면 냉장 보관하라고 안내합니다. 출발 전에 충분히 식힌 음식을 밀폐 용기에 나눠 담고, 냉장이 필요한 재료는 아이스팩을 넣은 보냉 가방에 담으세요. 생고기와 바로 먹을 음식은 서로 닿지 않게 분리하세요. 보냉 가방도 열고 닫거나 뜨거운 차 안에 두면 온도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식품이 미지근해진 채 오래 놓여 있었다면 냄새나 맛만으로 안전 여부를 판단하지 마세요. - 작성자: 지식편집실
#도시락#식중독예방#나들이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안전한 캠핑과 나들이를 위한 식중독 예방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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