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고속버스를 예매했는데 터미널에 도착하니 버스가 이미 떠났나요? 아직 도착 예정 시각 전이라면 승차권 취소를 확인해 보세요.
법제처 생활법령정보에 따르면 2026년 5월 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고속버스는 출발 후 도착 예정 시각 전에 취소하면 운임의 60%를 수수료로 공제합니다. 고속버스 통합예매의 예매 조회·취소 메뉴를 확인하거나 해당 터미널 창구에 문의하세요. 가령 2만 원짜리 승차권이라면 8천 원을 돌려받는 계산입니다.
도착 예정 시각이 지나면 취소 수수료가 운임의 100%여서 환불받을 금액이 없습니다. 시외버스의 환불 규정은 별도로 확인해야 하며, 운송회사별 안내도 함께 살펴보세요.
- 작성자: 지식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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