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서로 다른 지역의 공공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왔다면 반납할 책이 어디에 있는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의 책이음서비스는 참여도서관을 하나의 이용증으로 연결하고, 회원이 이용한 참여도서관의 대출과 반납 현황을 한곳에서 조회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책이음서비스 누리집에서 본인 회원정보의 가입 도서관과 대출 현황 메뉴를 확인하세요. 다만 책이음에 참여하지 않는 도서관의 자료는 이 통합 목록에서 확인할 수 없으며, 실제 반납 기한과 연장 가능 여부는 해당 대출 도서관의 최신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 작성자: 지식편집실
다른 사소한 지식도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