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서울에서 야외활동을 자주 하는데 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날을 미리 알고 싶나요? 서울시는 오존과 미세먼지 예보·경보를 휴대전화로 알려 주는 무료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서울특별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에서 ‘대기질 정보 알림서비스 신청’을 여세요.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확인하고 휴대전화 번호로 신청하면 예보가 나쁨 이상이거나 주의보·경보가 발령될 때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알림은 카카오 알림톡으로 먼저 제공되고, 카카오톡이 없으면 문자로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 안내에 따르면 밤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는 알림을 보내지 않습니다. 통신 사정에 따라 수신이 지연되거나 누락될 수 있으니 외출 전에는 실시간 대기질도 함께 확인하세요.
- 작성자: 지식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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