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모두의카드를 처음 이용한다면 카드 발급 뒤 K-패스 앱이나 공식 누리집에서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까지 마쳐야 합니다. 국토교통부는 K-패스가 혜택을 강화한 모두의카드로 전환됐다고 안내합니다. 신규 가입 절차는 카드 유효성 확인, 약관동의, 본인인증, 주소지 등 자격 검증, 회원정보 입력 순서입니다.
이미 K-패스에 가입해 카드를 등록한 이용자는 추가 신청이 필요 없는 것으로 안내됩니다. 새로 가입한 사람은 앱에서 카드 연결 상태를 확인하고, 이용 횟수와 대상 교통수단 등 환급 조건도 함께 살펴보세요. 카드 명세서에 교통비가 찍혔다는 사실만으로 환급이 확정됐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 작성자: 지식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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