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사고 현장에서 큰 소리로 말하기 어렵거나 전화 통화가 불편한 상황인가요? 긴급 구조가 필요하다면 문자로도 119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의 받는 사람에 ‘119’를 입력하고 사고가 난 위치와 상황을 적어 보내세요. 다친 사람이 몇 명인지, 주변에 보이는 건물 이름이나 도로명주소가 무엇인지도 가능한 만큼 알려 주면 좋습니다. 안전한 곳에서 촬영할 수 있다면 현장 사진을 함께 보낼 수도 있습니다.
신고 뒤 상황실에서 추가 확인을 요청할 수 있으니 휴대전화를 살펴보세요. 통화가 가능하고 긴급한 상황이라면 119로 바로 전화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신고 중에는 자신과 주변 사람의 안전을 먼저 확보하세요.
- 작성자: 지식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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