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편의점에서 받은 하얀 영수증을 신문지와 함께 버리려 하나요? 계산대에서 많이 쓰는 감열지 영수증은 재활용 종이와 구분해 버려야 합니다.
서울시는 2025년 분리배출 안내에서 감열지 영수증과 택배 전표를 종이류 재활용 대상에서 제외하고 종량제봉투에 배출하도록 안내했습니다. 영수증을 정리할 때 필요한 거래 내역은 먼저 보관하고, 버릴 영수증은 일반 종이와 따로 모으세요.
영수증에 이름이나 카드번호 일부가 적혀 있다면 식별 정보를 찢거나 가려서 버리세요. 서울 밖에서는 해당 시·군·구의 분리배출 안내를 확인하세요.
- 작성자: 지식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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