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포장 채소라고 모두 같은 것은 아닙니다. 먼저 포장에 세척을 마쳐 바로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적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pre-washed’나 ‘ready-to-eat’로 표시된 채소는 추가로 씻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제품에 별도의 세척 지시가 있다면 그 안내를 따르세요.

씻어서 바로 먹는 샐러드도 또 씻어야 할까?
다시 씻기로 했다면 손과 도구, 작업대를 깨끗이 하고 생고기나 생선의 즙이 닿지 않도록 하세요. 이미 씻은 채소도 더러운 싱크대나 도구에 닿으면 오염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봉지에 담겼다는 이유로 바로 먹는 제품이라고 판단하지 말고, 보관 방법과 섭취 전 안내를 함께 읽으세요. - 작성자: 지식편집실
#샐러드#세척표시#식품안전

출처: 미국 식품의약국(FDA) · Selecting and Serving Produce Safe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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