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가족사진을 액자에 넣어 창가에 오래 두었더니 색이 옅어진 것 같나요? 액자는 사진을 세워 주지만 빛 때문에 생기는 변색까지 모두 막아 주지는 못해요.

액자에 오래 둔 가족사진, 원본이어야 할까?
오래 간직하고 싶은 인화사진은 먼저 스캔하거나 복사해 두고, 액자에는 복제본을 걸어 보세요. 원본은 보관용 봉투나 상자에 넣어 햇빛이 직접 닿지 않는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두면 됩니다. 미국 국립기록관리청도 빛에 의한 손상을 줄이기 위해 원본 대신 복제본을 전시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사진을 꼭 원본으로 전시해야 한다면 직사광선을 피하고 전시 시간을 줄이세요. 이미 손상된 옛 사진은 표면을 문지르지 말고 보존 전문가에게 문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작성자: 지식편집실
#가족사진#사진보관#생활정리

출처: 미국 국립기록관리청 · 가족사진 원본 보관과 전시 중 빛 노출 줄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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