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가 한 문제를 푸는 동안 그 문제 주변의 변형을 새로 학습하면 증명력이 올라갈까?
AlphaProof는 Lean 검증 환경, 대규모 자기학습과 문제별 시험시점 강화학습을 결합해 2024 IMO 비기하 5문제 중 3문제를 풀었지만 막대한 계산비용과 형식화 범위가 제한입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원 목표에서 변형 문제 묶음, 강화학습, 트리 탐색, Lean 커널 검증으로 이어지는 순환도
목표가 ‘모든 n에서 식 F(n)이 성립함’이라면 n의 작은 값, 조건을 강화한 보조정리, 일부 항을 제거한 단순형을 주변 변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검증기는 각 전술이 새 상태를 만드는지 즉시 판정합니다.
변형을 많이 풀었다고 원 목표가 자동으로 증명되지는 않습니다. 변형에서 배운 정책이 원 목표의 유망한 보조정리와 전술을 찾도록 탐색을 안내하고, 최종 증명항은 Lean 커널이 다시 검사합니다.
함께 확인할 점
공개 논문은 시스템 전체를 설명하지만 학습 데이터·분산 계산 인프라의 모든 세부를 외부가 동일하게 재현하기 어렵습니다.
IMO 성과는 제한된 형식화 문제와 막대한 다일 계산 조건이며 일반 자연어 추론·교육 효과로 확장되지 않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Lean 커널이 최종 증명을 검사했다는 사실과 자연어 문제가 올바르게 형식화됐다는 사실은 왜 다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