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발표 뒤에는 왜 ‘서로 알고 있다는 사실’까지 공유될까?
동적 인식논리는 공개 발표가 가능한 세계를 줄여 각 행위자의 지식과 공통지식을 어떻게 바꾸는지 추적합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발표 전: A 또는 B → 공개 발표: A는 아니다 → 발표 후: B만 남음 → 서로가 들었음도 공유를 비교하는 LTCT 교육용 도식
상자 A와 B 중 하나에 토큰이 있을 때 공개 발표 전후의 가능한 세계를 나란히 그립니다. 한 학생만 귓속말을 들은 경우에는 정보 내용뿐 아니라 관찰자도 표시합니다.
그림의 네 칸은 원문 도표를 복사한 것이 아니라 본문의 핵심 관계를 한 화면에서 비교하도록 재구성했습니다. 수치가 있는 경우 분모와 비교 대상을 먼저 확인하고, 화살표나 순서가 있는 경우 시작 조건과 도착 결론을 문장으로 다시 읽습니다.
함께 확인할 점
SEP 항목은 행동 효과 실험이 아니며 모든 참여자가 발표를 정확히 듣고 공개성을 안다는 이상화를 포함합니다.
한 연구나 한 메타분석의 평균을 모든 연령·언어·과제에 자동 적용할 수 없습니다. 공개 원문의 확인 범위를 넘어선 세부 수치나 저자의 의도를 추측하지 않았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한 사람만 들은 문장도 공통지식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