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않은 해와 한 해는 같은 결과여도 다르게 비난받을까?
Jamison·Yay·Feldman은 같은 나쁜 결과도 행동으로 일으켰을 때 더 부도덕하고 비난받을 만하다고 판단하는 누락 편향을 사전등록 복제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같은 손실 결과로 이어지는 행동과 비행동 경로 아래에 도덕성·책임은 행동 쪽이 높고 후회는 비행동 쪽이 높을 수 있음을 보여 주는 비교 도식.
LTCT 예시입니다. 관리자 A가 켜져 있던 알림을 껐고, 관리자 B는 꺼진 알림을 켜지 않았습니다. 둘 다 같은 경고 누락으로 이어졌다고 가정합니다.
A를 더 비난하더라도 B의 책임이 0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권한, 의무, 사전 지식, 대안 가능성을 표로 같게 맞춘 뒤 행동 여부가 판단에 추가한 몫을 따져야 합니다.
함께 확인할 점
온라인 시나리오 판단은 실제 행동이나 법적 책임 판정과 다릅니다.
문화권·시나리오·표현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고, 효과크기는 모든 척도에서 동일하지 않았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행동 조건이 더 비난받았으니 비행동은 원인이 아니라고 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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