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편 근거를 다루면 내 주장이 약해질까?
Wolfe 등의 세 연구를 통해 반대 근거를 배제하지 않고 반박하는 글쓰기 전략과 내 편 편향을 살핍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내 주장과 반대 근거가 공정한 요약·반박·양보 단계를 거쳐 수정된 주장으로 합류하는 논증 구조도.
LTCT 창작 사례에서 학생은 ‘수업 중 휴대전화 전면 보관’을 주장합니다. 찬성 근거는 주의 분산 감소, 반대 근거는 긴급 연락과 보조공학 접근입니다. 반대 근거를 삭제하면 글은 단순해지지만 중요한 예외를 잃습니다.
아래 활동에서 반대 근거 포함, 공정한 요약, 반박, 양보를 켜고 끄면 글의 구조 점수와 남은 취약점이 달라집니다. 점수는 원 실험의 측정치가 아닌 LTCT 가상 루브릭입니다.
함께 확인할 점
이번 원문 확인은 출판사 초록까지이며 정확한 표본·무작위 배정·효과크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독자 평가와 실제 정책의 타당성은 같은 결과가 아닙니다.
논쟁 주제, 참여자의 사전 입장, 글쓰기 능력에 따라 튜토리얼 효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생각해 볼 질문
반대 근거를 쓰면 양쪽이 항상 똑같이 옳다는 뜻인가요?

말과 확인할 근거를 연결하는 생각그림
말과 이유를 나누어 놓는 생각그림
화살표의 연결 이유를 설명하는 생각그림